종부세 개정안, 공시가 18억 집주인 3가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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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종합부동산세 해설 종부세 개정안 공시가 18억 실거주·비거주·2주택 세금 비교 정부안 국회 심의 중
택스맵 종부세 같은 공시가 18억원도 집 수와 실거주에 따라 보유세가 달라져요 본인 단독 명의 집주인, 세 가지 비교 정부안대로라면 실거주 1주택은 줄고, 비거주 1주택과 2주택은 늘어요. 국회 심의 중인 정부안으로,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택스맵 비교 기준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부세를 합쳐 비교해요 종부세는 비싼 집을 가진 사람에게 매기는 세금이에요. 공시가격 합계 18억원 본인 단독 명의 · 만 65세 10년 보유 · 도시지역 1주택은 공시가격 18억원 한 채, 2주택은 공시가격 9억원 두 채예요. 2026년은 지금 세법, 2027·2028년은 정부안 계산 예시예요.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택스맵 정부안 세금을 매기는 비율과 기본공제가 바뀌어요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모든 주택 60% → 70% 공시가격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이 비율을 곱해 과세표준을 정해요. 실거주 1세대 1주택 기본공제 12억원 → 14억원 일반적인 다주택자 기본공제 9억원 → 6억원 국회 심의 중이며, 구체적인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택스맵 사례 비교 실거주 1주택은 공제가 늘어 세금이 줄어요 공시가격 18억원 · 실거주 1주택 보유세 2026년 472만원 2027년 459만원 2028년 459만원 기본공제 12억원 → 14억원 과세표준 3억 6천만원 → 2억 8천만원 종부세 46만원 → 32만원 정부안 계산 예시이며,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택스맵 사례 비교 비거주 1주택은 비율이 올라 세금이 늘어요 공시가격 18억원 · 비거주 1주택 보유세 2026년 472만원 2027년 522만원 2028년 560만원 기본공제 12억원은 그대로예요. 과세표준 3억 6천만원 → 4억 2천만원 종부세 2026년 46만원 2027년 95만원 2028년 133만원 정부안 계산 예시이며,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택스맵 사례 비교 2주택은 한 채에 살아도 세금 증가 폭이 더 커요 공시가격 9억원 두 채 · 한 채 실거주 보유세 2026년 771만원 2027년 1,124만원 2028년 1,124만원 기본공제 9억원 → 6억원 종부세 253만원 → 606만원 일반적인 2주택자는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를 받지 못해요. 일시적 2주택 등은 조건과 신청 절차에 따라 1세대 1주택자로 보는 예외가 있어요. 정부안 계산 예시이며,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택스맵 납부 안내 6월 1일 집주인이 그해 보유세를 내요 재산세와 종부세 모두 6월 1일에 집을 가진 사람이 내요. 6월 1일 1 재산세는 7월과 9월, 종부세는 12월 1일~15일에 내요. 같은 부분에 낸 재산세는 종부세에서 빼 줘요. 이중으로 내는 건 아니에요. 이 사례의 재산세 등 1주택 427만원 · 2주택 518만원
택스맵 체크리스트 내 집 조건을 확인하고 계산기로 비교해 보세요 공시가격 합계를 확인해요.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이에요. 명의와 집 수를 확인해요. 공동명의는 계산 방식이 달라져요. 나이와 보유기간을 확인해요. 60 1주택은 만 60세부터 연령 공제, 5년 이상 보유하면 장기보유 공제가 붙어요. 실거주 여부를 정리해요. 구체적인 거주기간·확인 기준은 아직 미정이에요. 계산기에 내 숫자를 넣어 지금 세법과 정부안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내 집이면 얼마일까? 주소만 넣으면 바로 계산해요 공시가격 자동 조회 취득·보유·양도·증여 세금 한 번에 절세 순서 · 세무사 상담까지 mytaxmap.co.kr 세금 계산은 무료 · 세무사가 검토해요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다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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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합계는 똑같이 18억원인데, 누구는 세금이 줄고 누구는 늘어요. 집이 몇 채인지, 그 집에 직접 사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국회 심의중인 종부세 개정안에서는 직접 사는 1주택자의 세금은 조금 줄고, 직접 살지 않는 1주택자의 세금은 늘어요. 2주택자는 그중 한 채에 직접 살아도 세금이 늘어나는 폭이 더 커요.

세 가지 경우, 숫자로 보세요

종부세(종합부동산세)는 비싼 집을 가진 사람에게 매기는 세금이에요. 여기서는 재산세까지 합친 '보유세' 전체로 비교해 볼게요. 계산 조건은 모두 본인 단독 명의, 만 65세, 10년 보유, 도시지역이에요. 2027·2028년 숫자는 앱에서 국회 심의 중인 정부안대로 계산한 예시여서 확정된 세금은 아니에요.

실거주 1주택
지금 세법 (2026년)472만원정부안 2027년459만원정부안 2028년459만원
비거주 1주택
지금 세법 (2026년)472만원정부안 2027년522만원정부안 2028년560만원
2주택 (한 채 실거주)
지금 세법 (2026년)771만원정부안 2027년1,124만원정부안 2028년1,124만원

가장 많은 «2주택 (한 채 실거주)»와 가장 적은 «실거주 1주택»의 차이는 665만원이에요

공시가격 합계 18억원 기준 보유세(재산세+종부세 등) 합계예요. 2주택은 9억원짜리 두 채로 나눴어요.

이 사례를 내 숫자로 계산해 보기계산 →
정부안대로라면 2027년 보유세

가장 큰 «2주택»과 가장 작은 «실거주 1주택»의 차이 665만원

정부안대로라면 2027년 보유세
항목값
실거주 1주택459만원
비거주 1주택522만원
2주택1,124만원

정부안에서 뭐가 바뀌나요

정부안은 2027년부터 모든 주택의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70%로 올리는 내용이에요. 이 비율은 공시가격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곱해요. 이렇게 세금을 매기는 기준 금액을 정해요. 비율이 오르면 같은 집이라도 세금이 늘 수 있어요. 실제로 거주하는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늘리고, 일반적인 다주택자의 기본공제는 9억원에서 6억원으로 줄이는 내용도 담겨 있어요. 국회 심의 중이며 구체적인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국회 심의 중이라 바뀔 수 있어요

최종 확정된 내용이 아니에요. 정부안 확정 과정에서 실제로 살지 않는 1주택자의 공제를 줄이려던 계획은 빠졌고, 세 부담 상한도 현행대로 유지돼요. 실거주를 판단하는 구체적인 거주기간·확인 기준과, 법의 공포일·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같은 18억인데 왜 달라질까요

실거주 1주택은 공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늘고 비율은 70%로 올라요. 그러면 세금을 매기는 금액(과세표준)이 3억 6천만원에서 2억 8천만원으로 줄어요. 그래서 종부세가 46만원에서 32만원으로 내려가 보유세가 13만원쯤 줄어요.

비거주 1주택은 공제가 12억원 그대로인데 비율만 70%로 올라 과세표준이 3억 6천만원에서 4억 2천만원으로 커져요. 종부세는 46만원에서 95만원, 2028년에는 133만원으로 계산돼요. 지금보다 2027년에 50만원, 2028년에 88만원쯤 더 내는 셈이에요.

2주택은 변화가 가장 커요. 공제가 9억원에서 6억원으로 줄고 비율도 올라서 과세표준이 5억 4천만원에서 8억 4천만원으로 늘어요. 여기에 1주택자가 받는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65세 30%, 10년 보유 40%)를 받지 못해서 종부세가 253만원에서 606만원으로 늘어요.

보유세가 전부 종부세는 아니에요

집을 갖고 있으면 재산세를 내고, 공시가격이 공제 기준을 넘으면 종부세가 더 붙어요. 위 예시에서 재산세 등은 1주택이 427만원, 2주택이 518만원이에요. 이 사례의 1세대 1주택은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45%로, 일반적인 2주택은 60%로 계산해요. 공시가격 9억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에 붙는 낮은 재산세율은 이 사례에서는 받을 수 없어요.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종부세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내요. 둘 다 6월 1일에 집을 가진 사람이 그해 세금을 내요. 같은 부분에 낸 재산세는 종부세에서 빼 주기 때문에 이중으로 내는 건 아니에요.

내 집은 이렇게 확인해 보세요

  1. 1공시가격 합계 확인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이에요. 가진 집이 여러 채면 합쳐서 봐요.
  2. 2명의와 집 수 확인단독인지 공동명의인지, 1세대 1주택에 해당하는지 따져 보세요. 공동명의는 계산 방식이 달라져요.
  3. 3나이와 보유기간 확인1주택이면 만 60세부터 연령 공제, 5년 이상 보유하면 장기보유 공제가 붙어요.
  4. 4실거주 여부 정리정부안은 실제로 사는 1주택 공제를 키우는 내용이에요. 구체적인 확인 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앞으로의 발표를 지켜보세요.

1주택이냐 2주택이냐, 그 집에 사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져요. 아래 계산기에 내 숫자를 넣어 보시면 지금 세법과 정부안을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비거주 1주택자도 공제가 줄어드나요?

A정부안 최종 내용에서는 줄지 않아요. 기본공제 12억원과 세 부담 상한은 지금과 같지만,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로 오르니 세금은 늘 수 있어요.

Q정부안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정부안은 내년(2027년)부터 시행하는 내용이지만, 국회 심의 중이라 정확한 공포일과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Q2주택이면 종부세 세액공제를 전혀 못 받나요?

A일반적인 2주택자는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지만, 예외가 있어요. 일시적 2주택이나 상속주택·지방 저가주택 등을 함께 갖고 있어도 법에서 정한 조건을 갖추고 신청 절차를 거치면 1세대 1주택자로 볼 수 있어요. 이때는 해당 특례주택 몫의 세액을 빼고 나머지 세액에서 세액공제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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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주식회사 넥스트에스엠이 제공하는 일반 안내이며 세무 자문은 아니에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 예상 금액이에요. 실제 세금은 개인 사정과 확정된 세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예시 금액은 앱의 세금 계산으로 낸 값이에요. · 세금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