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2021년 연간 상승률 넘었다

서울 아파트값이 올해 9월까지 8.32% 올라 2021년 한 해 상승률을 넘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로 서울 아파트값은 올해 1~9월 8.32% 올랐습니다. 2021년 연간 상승률 8.02%를 넘었습니다. 서울 전세도 9월까지 8.21% 올라 8월부터 2021년 연간 수치(6.48%)를 앞섰습니다. 경기·인천·지방은 2021년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한 전문가는 서울이 연간 10% 안팎 오를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 '브라운스톤목동'은 85가구 소규모 단지입니다. 최근 4가구가 2차 임의공급으로 나와 평균 43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입주는 내년 1월 예정입니다.
대법원은 토지 보상금 소송에서 새 보상 항목을 더하는 일은 처음 소를 낸 때가 제소기간 안이면 충분하다고 보았습니다. 건물 보상금 소송 중 토지 보상금 증액 청구도 가능하다는 취지입니다. 재결절차를 거쳤는지는 보상 항목별로 따집니다.
PF 사업장에서 신탁회사(수탁자)를 바꾸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신탁사 14곳이 지난해 4,689억 원 순손실을 냈기 때문입니다. 신탁사를 바꾸는 방식에 따라 담보에 빈틈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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