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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 전날 기사 정리

10월 11일 부동산·세금 시황 — 서울 소형 아파트값 급등

부동산·세금 시황 · 10월 11일

서울 소형 아파트값 급등

기사 9건을 모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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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면적별 매매가 상승률(올해 1~9월)
단위 %
오늘의 세 줄
  1. 1서울 소형 아파트 12.9% 상승
  2. 2비강남 전셋값 8억원 돌파
  3. 3LH 서울 매입임대 2만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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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 아파트값이 올해 9월까지 12.9% 오르며 중대형보다 훨씬 크게 뛰었습니다.

바뀌는 것

  • 재개발 조합설립에 필요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 기타
    75%→70%· 국회5

시세

올해 1~9월 서울 소형 아파트값은 12.9% 올랐습니다. 중소형은 7.3%, 대형은 1.3% 올랐습니다. 규제를 피해 더 싼 집으로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경기 동탄은 삼성전자 성과급 기대감과 사내대출로 매수 문의가 늘었습니다. 다만 열기가 동탄 전역에 고르게 퍼진 것은 아닙니다.

원문4683

전세·월세

서울 비강남권 전용 59㎡ 전셋값이 8억원을 잇달아 넘었습니다. 마포는 1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원문9

정책·규제

LH가 3년간 서울 25개 구에서 매입임대주택 2만528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 가운데 청년 유형이 70.9%입니다. 여야가 정비사업을 빠르게 하는 법안을 잇달아 냈습니다. 민주당은 추진 구조를 바꾸고, 국민의힘은 소유자의 거래 규제를 푸는 쪽에 무게를 뒀습니다.

원문1725

대출·금리

삼성전자는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주택 구입 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연 1.5%에 빌려줍니다. 정부 대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고 합니다.

원문38
서울 아파트 면적별 매매가 상승률(올해 1~9월)
소형(60㎡ 이하)+12.9%
중소형(60~85㎡)+7.3%
중형(85~102㎡)+3.1%
중대형(102~135㎡)+4.6%
대형(135㎡ 초과)+1.3%
출처 —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말 풀이

매입임대주택
LH가 집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싼 임대료로 빌려주는 공공주택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집을 사려면 지자체 허가를 받아야 하는 지역입니다.
신고가
같은 집에서 이전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돼 신고된 값입니다.
내 집 기준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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