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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 전날 기사 정리

9월 28일 부동산·세금 시황 — 서울 외곽 집값·전세값 동반 강세

· 서울 아파트값이 9월 1.13% 올랐고, 특히 외곽지역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서울 외곽지역 전세값이 8억원대를 넘어섰고 마포구는 1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 경기 과천과 서울 광진구에서 10억원 안팎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무순위 청약(줍줍)이 나왔습니다. · 상속세 등 세법상 공제 기준이 30년 가까이 그대로여서 중산층 세부담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이 8년 사이 2배 넘게 늘었습니다. ■ 시세 9월 서울 아파트값은 1.13% 올랐으며, 상승폭은 전월보다 0.01%포인트 줄었습니다. 강남구는 하락으로 돌아섰지만 강북 및 외곽지역은 오히려 더 오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전세·월세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은평구·동대문구·성북구 등 전용 59㎡ 아파트 전세가 8억원대를 넘어섰고, 마포구는 1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동대문구 이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 전용 59㎡는 지난 1월 7억5000만원이던 전세가 최근 8억20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 분양·청약 경기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라비엔오'와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아이파크'에서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왔습니다. 당첨되면 10억원 안팎의 시세차익이 예상됩니다. 참고한 기사 20건 — 숫자와 자세한 내용은 각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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