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세금 시황 · 10월 9일
신길뉴타운 20억 돌파, LH 미분양 매입

기사 4건을 모아 정리했어요
1 / 7
영등포 신길뉴타운 집값이 크게 올랐고, LH가 미분양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래미안에스티움 전용 84㎡는 2023년 14억8000만원에서 올해 7월 20억1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현장 매도 호가는 22억원까지 올라와 있었습니다. 강남권 일부 고가 단지에서 입주민을 자가·전세·월세로 나눠 관리한다고 합니다. 집값 양극화의 씁쓸한 단면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신길10구역 '써밋 클라비온'(812가구)이 지난 8월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일반공급 83가구 모집에 수천 개의 청약통장이 몰렸습니다.
LH가 수도권 공공택지의 미분양 주택을 사주겠다는 약속(매입확약)을 추가로 시행합니다. 전용 85㎡ 이하가 대상이며 공급가의 85~92%로 사줍니다. 접수는 올해 말까지 받습니다.
집을 등록하면 이 글에서 내 동네 소식과 내 집에 해당하는 세금 소식을 골라 보여 드리고, 세금도 바로 계산해 드려요. 가입 없이 써 볼 수 있어요.
AI 가 기사를 모아 정리한 글이에요. 숫자는 기사에 적힌 것만 실어요. 자세한 내용은 참고한 기사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